노동사연구소

한국연구재단 2010년 한국사회과학연구(SSK지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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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0-70년대 노동자의 생활세계와 정체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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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노동사연구소 작성일05-03-18 15:21 조회771회 댓글0건

본문

주요내용:
자본주의화는 공장체제의 증대로 인해 여성노동자들의 비율을 증대시켰으며, 성별분업의 정착과 여성노동자들간의 차별화를 가져왔다. 산업화는 일반적으로 성별 이데올로기에 근거하여 이루어졌으며, 따라서 많은 경우 남성/여성 사업장이 구분되었고, 직급별로도 남녀를 구분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남성은 상위직급에, 여성은 하위직급에 편재해왔다.





주요목차:

1.한국 산업노동자의 도시경험: 1970년대를 중심으로

2.한국 산업노동자 형성기 노동자집단의 문화정체성 연구를 위한 시론

3.1960, 70년대 산업화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사회적 정체성에 영향을 미친 주요 역사적 담론들:
근대화와 가부장적 가족주의 담론구성체를 중심으로

4.'반공규율사회'형 자본주의 발전과정에서 노동자계급의 '구성'적 출현:
1960, 70년대를 중심으로

5.노동자의 생활주거공간: 1970, 80년대 영등포지역 근로자들의 주거공간에 대한 연구

6.1970년대 산업선교지도자들의 입장과 활동의 특징들에 대한 연구

7.70년대 노동현실과 문학적 형상: '객지'와 리얼리즘

8.여성사 연구방법론의 쟁점과 방향: 1960, 70년대 한국 여성노동사 연구방법을 모색하며

9.근대화와 1960, 70년대의 여성노동자: 여성노동자 형성과정을 중심으로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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